Windows는 전문적이고 방대한 분야입니다. 스터디하지 않고는 10년을 사용한들 Windows 메커니즘을 이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많은 시간 MS 기술문서를 참조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얻은 올바른 지식을 윈앤위 방문자님이나 멤버님들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
궁금한 사항은 포탈 카페나 지식 서비스를 비롯 타 커뮤니티에서 질의나 논의를 하기보다는
글을 작성한 퍼브리셔와 직접 소통하는 것이 유익합니다. 오히려 잘못된 답변과 함께 어처구니 없게도 퍼브리셔의 무지함으로 몰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
윈앤위 열린 질문 포럼을 이용하세요. 멤버 등록이나 가입절차 없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열려있습니다.
타 사이트에 링크를 걸기 보다는 직접 글을 작성한 퍼브리셔와 소통하십시오. 애석하게도 링크가 걸린 글들을 읽어 보면 Windows를 제대로 이해하고 답변한 경우가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하드디스크는 물리적으로 여러장의 프래터(원판)가 겹쳐져서 하나의 실린더를 이루는데, 고속으로 회전하는 프래터위에 헤더가 마치 공중부양을 하듯 마법을 부리면서 파일을 읽거나 쓰거나 삭제하는 작업을 한다. 이러한 경우 충격을 받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헤더가 프래터를 벗어나 특정한 위치에 고정되어져 있는 경우는 디스크 파킹(Parking) 또는 전원이 Off된 상태(자동 파킹)이다. 포맷이라는 것은 일종에 구획정리와 같다. 트랙과, 섹터 그리고 클러스터를 지정해서 데이타가 실제 쓰여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다보면 파일을 생성하거나 삭제하는 작업을 하게되며, 이때 파일들은 여기저기 빈공간을 차지하게 되면서 흩어지게(fragment)게 되는데 이러한 파일이 많을 수록 파일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게 되는 슬랙(Slack)화 현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하드디스크가 최적화된 상태(contiguity)로 작동되도록 조각모음을 해주어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자주 사용되지 않는 데이타는 압축(Compact)을 해 두면 보다 더 효율적일 것이다. 인터넷에 간혹보면 조각모음을 자주거하나 포맷을 자주하면, 하드디스크의 수명이 단축된다는 엉뚱한 글이 있는데, 진공상태에서 헤더는 프래터위에 아주 미세한 간격으로 떠있는 것이라 물리적 마찰이 일어나지 않는다. 포맷이나 조각모음도 일종에 데이타를 읽고 쓰는 작업이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극히 정상적인 작업일 것이다.
클러스터(Cluster)는 파일을 저장시 할당하는 최소 크기의 공간을 말한다. 기본값으로 NTFS는 2Gb이상의 크기에서 4,096바이트(4KB)의 크기를 가지며, 이때 섹터수는 8개를 가진다. 클러스터는 크기가 작을 수록 보다 효율적으로 정보를 저장한다. (클러스터의 크기가 4Kb이상이면 파일 압축 안함)
아래 사이트에 있는 이미지 재편집:
http://www.ce.unipr.it/people/educal/fi/dizionario/HD.html,
http://www.whitecanyon.com/
무식한 것인지 용감한 것인지, 네이버 상습 펌질 및 양심불량 블로그(
blog.naver.com/spef)는 윈앤위 게시물 모두 삭제하십시오!
개인 운영 사이트라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콘텐츠 복제하나본데 그러다가 큰코 다칩니다.
저작권자 동의없이 콘텐츠 복제를 금합니다. 동의를 거쳐서
이용 규칙을 준수하십시오!
작성날짜 : 2005년 12월 07일
작성시간 : AM 07시 01분 39초
퍼브리셔 :
배우기(Mr.Learn)
저작권자 : Powered by 윈앤위
코멘트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트랙백도 블로거에게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