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64비트에서는 자동 설정이 되지 않기 때문인지 간혹, 이것을 찾는 분이 계시길래 해당 레지스트리 설정 파일을 업로드 하면서 XP 64비트 사용 소감을 몇 자 적어 보려고 한다. 주의할 것은 일단 Windows XP 64비트에서는 테스트 과정을 거쳐서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다라고 Adobe측이 경고하고 있으므로 레지스트리값 설정을 변경을 해서 발생하는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다. 단, 배우기(Mr.Learn)도 해당 레지스트리값을 사용하지만 현재로써는 이렇다 할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경험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해당 레지스티리 주석에 GPU(s) tested: NVIDIA GeForce 9600 GT라는 것을 추가했다, 그러나 이 설정값을 사용하기 전에 Adobe측의 설명을 반드시 읽어 보길 권장한다.
한글 페이지 : Photoshop CS4 사용 시 GPU 및 OpenGL 기능과 한계
영문 페이지 : GPU and OpenGL Features and Limitations in Photoshop CS4
XP 64비트에서 Adobe CS4 가속 레지스트리 설정(초보자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1. 일단 GPU가속이 비활성 상태인 경우는 포토샵의 Edit
► Preferences
► Performance를 확인해 보면 다이얼로그 박스 하단 오른쪽이 회색 문자로써 GPU 관련 설정 옵션들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이다.
2. 파일
GPU-ACCEL-4-WINXP64.zip를 다운로드 받아서 압축을 풀고 레지스트리 병합을 한다.(XP 64비트에서는 32비트 및 64비트 포토샵 2개가 설치가 되므로 이 레지스트리값은 32/64 비트 모두 가능하도록 추가가 된다.(상단 이미지 첫번째)
3. 32비트와 64비트 모두를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실행을 해야 한다.
4. Photoshop을 실행을 하고 Edit
► Preferences
► Performance의 GPU Settings에서 Enable OpenGL Drawing에 체크를 한다.(상단 이미지의 두번째)
5. Photoshop을 재실행하게 되면 상단 위미지의 3번째 처럼 PC의 그래픽 카드를 인식하게 되면 정상적인 상태가 된다.
64비트로써 Windows 7과 Windows XP를 체감을 해 보니 Windows Explorer의 경우에는 역시 XP가 가볍긴 가벼웠다. 어플리케이션 실행을 제외하고 Windows를 이곳저곳 돌아다니기도 편리해서 부담이 없다. 물론 이미 충분히 익숙해진 탓도 있겠지만, 에어로 기능이 없어서 그런지 Windows의 퍼포먼스는 XP가 좋아 보인다. 반면,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로딩을 하거나 실행시에는 Windows 7이 빠르다는 느낌이 온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이 포토샵 CS4를 얼마나 빠르게 로딩을 하느냐를 놓고 볼 때 XP보다 7이 빠르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사용자가 아무런 튜닝을 하지 않고 순전히 Windows의 자체적인 캐시 기능만으로 포토샵을 로딩된다고 할 때 7은 1 ~ 2초 수준인데, XP는 보통 2 ~ 4초 정도 수준이다. 물론 하드웨어적으로 Windows가 성능을 내기에 충분해야 하지만, XP 보다는 7의 캐시성능이 좋다라는 느낌이 온다.
한가지 더 Windows의 시스템 캐시를 보면, XP는 사용자가 실행을 시킨 어플리케이션만을 캐시하는데 반해, 7은 남은 메모리 모두를 지능적으로 시스템 캐시에 할당을 해버리는 차이점도 있다. 예를 들면 사용 가능 메모리가 일정량이 있다면 XP는 그대로 놀고 있는 상태를 유지시키지만, 7은 사용 가능 메모리가 0일 때까지 지속적인 캐싱 작업을 하면서 필요로 할 때 다시 사용 가능 메모리로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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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짜 : 2009년 07월 02일
작성시간 : PM 08시 50분 46초
퍼브리셔 :
배우기(Mr.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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