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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B의 Windows에 구멍(Unmanaged Memory)이 뚫려 있을까? - 속편(eBoostr 4)

  Windows XP, Posted 배우기(Mr.Learn) on 2009년 12월20일 PM 05:16
gravatar 32비트에서 4기가를 지원못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저도 그같은 사실이 잘못된 거라고 열심히 설파하고 다닙니다^^; 배우기 님의 포스트를 참고하라고 링크해두면서 말이지요.

그건 그렇고....위에서 9번째 줄에 3.25MB -> 3.25GB 오타가 있네요^^;
Posted by The케이아스 on 2009/12/21, PM 01:29
배우기(Mr.Learn) The케이아스님 덕분에 고쳤습니다.
고마워요.^^

왜 거기 있잖아요.
착각하지 말라고 The케이아스님이 한 수 알려 주세요. ㅎㅎ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21, PM 01:33
gravatar 안녕하세요. 배우기님.
예전에 컴퓨터를 구입하면서 메모리를 2G 2개로 구성했었습니다.
그리고 XP 32비트에서는 4G 인식용량에 대한 한계를 알게되었고
어떻게 활용할 방법이 없나 검색하던 결과 예정된 수순이랄까..
램디스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램디스크를 사용해서 4G를 잘 활용하고 있다는 뿌듯함을
느끼던 중 몇 번 그래픽이 깨지는 오류를 겪게 되었고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의 불편함 때문에 램디스크를 삭제하고
지금은 64비트로 넘어온 상태입니다.

그 후 한구석에 담고 있던 의문을 윈앤위 사이트를 알게 되서
해소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열정적인 글 애독하고 있으며 오늘 처음 감사의 코멘트를 남겨봅니다.
좋은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PS) 아랫글의 '폭파' 발언은 윈앤위글의 폭파가 아니라 자기가 작성한 파코즈 글을
폭파 (토론 종결) 하겠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또한 '저자' 도 '저 자식'할 때 저자가 아니라 '글의 저자'의 저자로 생각됩니다.
배우기님의 열정적인 자세가 빚어낸 오해 같습니다. ^^;
Posted by 스노우볼 (SnowBall) on 2009/12/21, PM 02:11
배우기(Mr.Learn) 반갑습니다. 스노우볼님^^
폭파와 저자의 경우는 일리가 있는 말씀이고, 긍정적으로 본다면 의미가 완전히 뒤바꿀 수 있다는 생각인데요.
그런데 말이지요. 한 두번도 아니고 몇 차례에 걸쳐서 항상 링크 걸어 놓고 하는 짓들이 거의가 유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방향으로 재검토하는 기회를 갖는 것이 아니더군요. 자신의 지식으로 상대방을 평가하고, 무시하고 하는 듯한 일들을 여러번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혀 긍정적으로 판단할 수 없답니다. 단어의 의미가 스노우볼님 생각과 같은 의미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간혹 또 제가 기분이 바뀌면 편집해서 제거도 하고 그럽니다.^^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21, PM 07:41
gravatar 하드웨어든 소프트웨어든 배움의 자세가 중요한데..........

저런글 올리시는분들 보면 대부분 반골기질이 있으신듯......
Posted by youvin on 2009/12/21, PM 09:53
배우기(Mr.Learn) youbin님의 반골이 재미있네요. ㅎㅎㅎ
반골이 3자를 축약한 것인지 아니면, 요즘 선덕여왕이라는 드라마가 인기인 만큼, 혈통을 빗대 표현하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때로는 반추하지 말고 간접 표현 자체로 놓아둘 필요도 있겠지요.^^

그런데 사실, 블로그에 저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이해를 못하겠다라는 것은 제가 몇 번 반추를 해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저자가 著者라면 ... 저자를 인터뷰한 것도 아닌데, 저자의 말이라면 상황 논리상 부적절 하더군요. 의미적으로 블로그, 저자, 말 이렇게 3번을 강조할 필요가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저 블로거의 글이라 던지, 혹은 블로그 저자의 글이라던지 이런 표현으로 얼마든지 가능하고 말입니다. 깍아 내리고자 하는 것이니 저런 표현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저자의 저를 지시 대명사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웹로그에서 한번 본격적으로 다루어 보려는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싸우자는 것이 아니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말입니다.

자카토님도 RED님 처럼 하이엔드 유저시군요. ㅎㅎ
욕심을 부리면 끝도 없다지요. 저는 뭐 순수 메모리로만 운영하는데, 불편하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필요한 파일이 있어 불러 올 경우 간혹 HDD 액세스를 하지만, 그 외는 Windows 7에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4비트 파일 복사 및 삭제 비교를 한 동영상을 보여 드렸는데, 유튜브의 외국 사람들 몇 명이 별5개 rating을 하더군요. 유독 한 사람이 Windows XP에서는 다운로드를 걸었다고 주장하는 ... ㅎㅎㅎ 국내외는 항상 태클거는 사람들은 있기 마련인가 봅니다. 자카도님이 job의 특성상 리얼PC가 필요해서 사용하시는 듯 한데, XP는 단일CPU, Windows 7는 다중코어에 맞는 운영체제라서 그런지 7이 우월합니다. UI에서는 성능상의 차이가 없어 보이는 듯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상당히 개선이 되었으니, 그런 부분들은 인정을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엇이든 그냥 쓰는 것 보다는 알고 쓰는 것이 휠씬 좋겠지요. 기왕 쓰는 것 잘 알고 사용하자, 뭐 이런 ...
방문자님이나 윈앤위 멤버님이나 코멘트를 해주시면 저도 간접 경험을 하기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22, AM 07:13
gravatar 예전에 램디스크를 쓴적이 있는데 아무 이상도 없었습니다. 물론 더빨라지지도 않았지만요. 지금은 램디스크를 사용하지 않지만 문제없습니다. 4Gb램도 다 못써요. 게임을 하던, 인코딩을 하던, 가로세로 10000픽셀정도의 그림(손바닥보다 작은 그림이 비트맵으로 Mb단위)을 열던말입니다. 윈앤위에서 신뢰성 있는 정보를 얻을수 있는데 감사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Gb단위의 그림파일을 열어보고 싶군요.
Posted by RCL on 2009/12/22, AM 10:12
배우기(Mr.Learn) 4GB를 장착하면요. HDD의 가상메모리(pagefile.sys)를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 상태로 프로그램이 돌아갑니다. 그래서 더 많은 창을 열어서 동시에 여러가지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간의 창간 전환시에도 지연현상이 발생을 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는 그냥 비워져 낭비되는 것이 아닙니다. 파일 복사 및 삭제, 대용량 파일의 다운로드 등 내부적으로 성능을 높히기 위해서 Windows의 시스탬 캐시가 사용이 됩니다. 그래서 2GB보다는 4GB에서 대부분의 작업들이 휠씬 유연하게 작동이 되므로, 프로그램 자체가 4GB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냥 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22, AM 10:45
gravatar 확실히 512Mb의 메모리를 가진 시스템과 4Gb를 가진 시스템은 프로세스가 점유하는 메모리의 양 부터가 차이가 납니다. 메모리가 넉넉하면 넉넉하게 쓰는가 봅니다.
Posted by RCL on 2009/12/23, AM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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