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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디스크 (1/2) - 4GB의 Windows에 구멍(Unmanaged Memory)이 뚫려 있을까?

  Windows XP, Posted 배우기(Mr.Learn) on 2009년 04월16일 AM 06:57
이것으로 확실히 결론지은거같네요...
여태까지 배우기님을 골치 썩였던 4G의 한계를 확실히 매듭지은거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일단 설명하신걸 정리하자면...
4G를 관리못한다고 생각했던 윈도우즈 32Bit커널 시리즈들은 사용자 어플로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하드웨어 캐시로 활용하고 있으며 (심지어 XP마져) RamDisk를 사용하는건 손해만 만드는 행위다~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쓰지마라! 라고 이해가 됩니다....
Posted by 종달 on 2009/04/16, PM 12:48
배우기(Mr.Learn) 그렇게 이해하셨어요.^^
극단, 성급 또는 앞선 결론은 저도 내리고 싶진 않은데요. 한도 4GB 및 이하에서 허와 실이라는 양면성이 있으므로 각 사용자 환경에 따라 결정을 해야 하지만, 전체 퍼포먼스를 고려한다면, 램을 자르기 보다는 저렴한 비용의 캐시장치들을 권장합니다.

생각에 폭을 넓혀 본다면, MS DOS에서는 램디스크를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NT계열 Windows 클라언트에는 램디스크를 지원하지 않지요. XP도 지원을 하지 않았지만, 비스타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반면 비스타에 오면서 레디부스트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MS는 왜 Windows에 램디스크를 지원하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왜 레디부스트라는 캐시기술은 제공할까요? 램디스크를 잡아주는 드라이버가 오히려 간단한 기술임에도 그보다 향상된 레디부스트라는 캐시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Windows의 전체 퍼포먼스를 고려한다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이번 램디스크 웹로그는 제가 상당히 흥미롭게 작성하고 있습니다. 1/2 보다는 2/2가 더욱 흥미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04/16, PM 06:11
gravatar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3.2GB를 윈도우에서 표시하고 남은 0.8GB가 하드웨어 예약공간이라는 것에는 아직 의문이 남습니다.

메모리가 4GB인 동일한 시스템에서 32bit 비스타는 3.2GB를 사용하고

64bit 비스타에선 3.9GB 정도로 거의 모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일 시스템에서

32bit 비스타는 하드웨어 예약을 0.8GB나 잡고

64bit 비스타는 32bit보다 훨씬 못미치는 수준의 하드웨어 예약공간을 남긴다는건 뭔가 이상하네요.
Posted by 나그네 on 2009/04/17, PM 08:48
배우기(Mr.Learn) 네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이지는 제가 잘 알겠는데요.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명확하게 설명을 드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드웨어 자체에 대한 정보가 없기도 하지만, 그러한 문제들은 실제적으로 MS 문서를 보더라도 하드웨어 벤더에게 문의하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하드웨어 드라이버(driver)와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이겠지요. 따라서 저한테 문의를 하셔도 제가 답변을 해 드리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1.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이라면, 시스템 또는 하드웨어 예약이라는 부분에서는 비디오 장치가 가장 많은 부분을 소비시킵니다. 왜냐하면 온보드 메모리가 그대로 시스템 메모리에 겹쳐(맵핑) 써지기 때문이라는 것이고 이것이 MS의 설명입니다. 온보드 256MB이라면 256만큼, 온보드 512MB라면 512MB 만큼이 겹쳐지기 때문에 시스템 메모리가 감소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Windows마다 다를 수 있는 것은 구동 Driver가 다르고 또 Driver의 메카니즘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사실상 드라이버 개발자 수준에게 접근해야합니다. 그래서 해당 하드웨어 공급자나 해당 드라이버와 관계된 사람이 가장 잘 아는 문제이기에 벤더를 콘택하라는 것이지요.

2. 바이오스 설정 등 기타 장치들과 함께 사용자가 설정 미숙일 수 있기도 하며 잘못 인식될 경우도 배제할 수 없을 것입니다.

3. 하드웨어 관련 사항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MS가 권장하는 PC 또는 권장 하드웨어, MS 인증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안전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04/17, PM 10:09
TheFirstRedisME 아 참 와 이런 문제를 가지고 시간 낭비들을 할까요??

윈앤위에선 대응을 할 만큼 했고 그에따른 충분한 블로깅도 했다고 보여집니다.....

그걸 뒤집으려면..위의 반론을 제기하신분들....

1. 32bit XP 모드 하에서 가상 메모리와 실제 메모리의 효율성을 비교 테스트 할수 있는 직접적인 예를
프로그래밍화 해서 증명해 보고.....

2. MS의 기술 문서와 파코즈는 하드웨어 전문 사이트이니 각 회사들의 협조를 얻어 4G일때와 3G일때의 각 주변 장치들(그래픽 카드 같은...)의 예약 사용이 아니라는 증명을 프로그래밍이나 테스트를 통해 해 보시고....

3. 1,2 항이 아니니 파코즈의 본인들이 말하는 내용은 이런 식으로 프로그래밍 적인 방법과 테스트로 이런 자료들로 증명 되어진다 라고 그 결과물로 반박을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실제 그 문제가 XP라는 운영체제 전체의 효율성에 몇 %나 영향을 준다고 여기십니까?

또 잡히지 않는 부분을 사용할 수 있다라면 다른 사람들이 XP의 고수라고 보아 줍니까?

초딩적인 발상 입니다......

운영체제의 최고의 목표는 안정성 담보를 기본으로 합니다.....

일반 개인들이 하루 몇시간 쓰고 껏다 켜는 개인용 피씨는 필요 없겟지만.....

소규모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서버 개념으로의 사용을 전제로 할대는 무사고 안정성 담보가 제 1의

목표일 것입니다.

그리고 고사양 게임을 하는 분들은 말 그대로 고사양 컴을 사용 할테니 의미 없는 논쟁 아닌가 합니다.....

자 그러면!!!!!!!! 기본을 공부 합시다....... 기본을!!!!!!!!!!!........

더하기 빼기 하고 곱셈 나눗셈 합시다........... 더하기 빼기 하고 미 / 적분 할 생각들 말고........

그리고 한번 간 시간은 아무리 좋은 기술로도 돌릴 수 없습니다.......

서로에게 생산성 있는 토론을 했으면 하는 간곡한 바랍입니다........

모 별 지식없는 무식한 이 의 의견 이었습니다............
Posted by TheFirstRedisME on 2009/12/05, PM 10:40
배우기(Mr.Learn) 왜 글을 작성한 사람한테는 와서 한마디도 못하는지 이해 못하겠어요.
오늘은 또 윈도우 포럼이라는 곳이 회원중에 카XXXX라는 ㅉㅈ코멘트에 배꼽이 빠질 지경입니다.
여기 윈앤위에 오면 손가락이 깁스가 되는 모양이에요.^^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09, PM 11:40
gravatar 우선 저는, 님의 의견과 파코즌 분들의 의견을 모두 존중하고, 서로의 의견 모두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분이 다시 파코즈에 님의 블로그에 있는 이 글의 링크를 올리시면서 가능하냐고 물어보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파코즌 분들중에는 저분처럼 아는척 하지 않고 순수하게 전문적인 의견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고, Windows 구조에 대해 꽤뚤어 보시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백짓장처럼 얇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시는 분들도 당연히 있습니다.(아마도 저도, 백짓장처럼 얇은 지식을 가지고 그냥 묵묵히 의견들을 읽어보는 축에 속합니다.)

뭐,, 여튼 잡설은 각설하고 그 글에 꽤나 전문적인 반박의견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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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봤는데 저 저자야말로 뭔가 착각하고 있군요.

확실히 32비트라는 이유만으로 4기가 메모리를 쓰지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분명히 MS의 제한일뿐입니다. 더구나 XP Sp1a 까지는 분명히 32비트 XP임에도 불구하고 4기가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윈도 클라이언트 어플의 대부분이 4기가 이상의 메모리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지 않고 심심찮게 충돌을 일으키는 것(대부분 4기가이상을 생각치 않은 32비트 드라이버입니다) 을 경험한 MS에서 SP2 부터는 4기가 이상을 쓰지 못하도록 제한을 걸었습니다. 그후에 PAE를 적용해서 서버급에서는 32비트 OS는 4기가 이상이 가능해졌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여전히 윈도 클라이언트는 4기가 이상을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적어도 윈도에서는요 ) .

따라서 위에 저자도 글 마지막에는 4기가 이상 메모리라면 64비트로 교체하라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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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MS 기술센터에서 4GT나 PAE. 혹은 쉽게 윈도7에서 32bit 와 64bit의 차이점등에서만 보면 알수 있는 것인데.
윈도우 자체가 32bit 한계상 3.5기가 이상 지원을 못합니다.
거기에 드라이버(그래픽메모리 예약 용량이 3.2GB부턴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Unmanaged Memory로 표현된거고요.)
해서 나온게 4GT나 PAE등의 기술인데..
(User메모리에 3GB를 할당시키는 4GT는 서버모델이니 일단 패스하고)
이는 BIOS에서 H/W메모리 위치에 해당하는 값을 리메핑해줄수 있어야 하고
또한 프로그램이 AWE API를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만이 가능한 기술이 됩니다.
http://www.microsoft.com/whdc/system/platform/server/PAE/PAEdrv.mspx
(XP는 PAE를 쓰더라도 4기가까지만 쓸수 있음)

즉 여러분들이 쓰고 계시는 램디스크 PLUS가 AWE API를 사용해서 4기가의 나머지부분을 램디스크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이거 하드웨어 아닙니다. 프로그램입니다. [OS에서 3기가밖에 절대 못사용한다라면 쓸수없는 그 1기가에 가상하드를 만든다는 램디스크 기술자체부터가 거짓이란 소리가 밖에 안됩니다.])
[글쓴이의 말은 이부분을 말하는 듯합니다. PAE기능으로 사용하는 가상디스크등]

즉 MSDN 문서에도 보이듯이 XP등에서 3.25GB등으로 표시되더라도 PAE기능이 사용가능한 어플을 쓰면 나머지 800메가의 사용이 가능하다는 얘기는 사실입니다.

문제는 램디스크가 AWE를 이용하여 나머지 800메가만 활용하고 다른 부분에 부하가 없느냐인데..
저분이 지적한 첫번째 예약공간 부분의 활용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는 MSDN에 나온내용이지만
증상이 없는 분들에겐 지장이 없을 부분이라 일단 패스하고

두번쨰 부분이 문제인데. [램디스크를 쓰면 페이지파일 크기 또한 그만큼 늘어난다는 것] <-
즉 진짜 PAE공간만을 순수 사용하는지 여부가 의문이라는 것이지요.
[저또한 페이지 파일 증가문제로 좀 이상해서 램디스크 사용을 한두번 사용해보고 중단했습니다만...]
제대로 돌아간다라면 페이지 파일의 크기 변화는 거의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것.

<- 즉
1.이 램디스크를 돌림으로 해서 오류증상 발생과
2.제대로 PAE상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인것이냐? 의 문제점제기가
주안점이라고 봅니다.

[다른 어플 실행 없이 램디스크를 할당할때와 해제했을때의 페이지 파일 크기의 변화량을 일단 본인이 확인 한번 해보세요.]
설령 램디스크로 빨라지더라도 페이지 파일을 2~3GB이상이 쓰인다면 OS는 엄청 느려집니다.
즉 램디스크가 페이지 파일 크기를 늘리게 된다면 다른걸로 빠르게 캐싱해준다 해도...
프로그램 몇개이상 띄우게 되어 다른 프로그램의로 페이지파일이 늘어나게 되면...
안쓰는것보다 훨씬 금방 버벅댄다는 얘기입니다.
[글쓴이 글보단 이건 제 예전 경험이라.. 최신 버젼 쓰는 분들있으면 페이지 파일크기 확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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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에서 의견을 전해드리자면,

4GB를 모두 쓰느냐 안쓰느냐의 차이는 일단 접어두고, PAE로 확장되는 공간의 의미가 정확히 무었인지를 알아야 할 거 같습니다.
Posted by Savant˚ on 2009/12/13, AM 11:55
gravatar Windows XP SP1a 버전에서의 4GB메모리 현황,,,

http://cfile24.uf.tistory.com/image/177B9D194B1A7E76C401F0




그리고 추가해서, 파코즈 분들이 이곳에 의견을 남기지 않는 이유는, 딱히 남길 이유가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현제 글쓴이의 글을 보아하니 꽤나 신경질적인 어투 + 파코즈에 올라온 댓글 스샷 인증 까지 하셨더군요. 물론 그 파코즌은 불쾌감을 느끼실 수 있을지는 몰라도, 파코즌들은 대부분 싸우는 것을 안좋아 합니다.(종교및 정치글은 파대장님이 허락하셨으니 심각한 어투가 아닌 이상 대립이 가능하지만) 특히나 기술 쪽에서의 예기는 MSDN 기술문서와 같은 제작사가 서술한 정확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미 결정된 상황과 같은것이죠. 그러니 당연히 대립을 안하려고 하는 겁니다.
Posted by Savant˚ on 2009/12/13, PM 12:03
오리ⓡ PAE로 확장되는 공간의 의미, 그리고 그 확장 공간은 윈도우가 어떻게 제어하고 있느냐...에 대한 의문은 저 역시 가지고 있었는데요. 여러 기술자료들을 찾아보았고 지금도 찾아보고 테스트해보고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결론은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Savant님의 댓글 내용에도 나와있습니다만,
윈도우에서 3.2기가 이상을 아예 인식을 못한다고 가정을 하면 램디스크로 나머지 0.8G를 활용하는것도 불가능해야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램디스크상에서는 총 메모리량을 4G로 인식을 하지요. 이것은 32비트 윈도우XP가 4G의 물리메모리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즉, 윈도우 작업관리자상에 표기되는 3.2기가를 윈도우가 인식하고 있는 총 물리 메모리라고 단정짓기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말이 되지요.

이런 오류를 국내뿐 아니라 해외포럼에서도 많은 테스트자료가 나오고는 있지만, 확실히 검증된 자료는 아직 찾아볼 수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Posted by 오리ⓡ on 2009/12/13, PM 12:24
오리ⓡ Savant˚님께서 파코즌들에 대해 언급하셨길래 댓글을 답니다.

파코즈분들이 이곳에 의견을 남기지 않았다고 하셨는데요.
그것은 불순한 댓글이 정리되어서 그렇게 보이는것뿐 꽤나 많은 파코즌분들이 댓글을 다셨었습니다.
소통을 할줄 모르는 분들께서 악담만 늘어놓는 댓글이 주를 이루었었죠.

그런식의 대응이 나오는 상황에서 신경질 안낼만한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윈앤위도 결국 배우기라는 분께서 운영하는 개인 홈페이지일뿐인데요.

대부분의 파코즌들이 싸우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알겠습니다만,
몇몇 파코즌이 그때 했었던 행동은 정당하지 못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오리ⓡ on 2009/12/13, PM 01:25
배우기(Mr.Learn) Savant님 글 잘 읽어 보았는데요. 솔직히 말씀드려 무슨 얘기를 하는지 상당히 혼란스럽습니다. 상대방 누가 한 얘기인지, 본인의 의견을 칭하는 것인지 타인을 칭하는 것인지 구분도 안되고 말입니다.

파코즌인데 뭔지 제가 기분이 나쁘다는 것은 적어도 누군가의 글을 링크를 걸고 토론을 할 때는 적어도 그 글을 쓴사람에 대해서는 인신공격적인 코멘트를 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수차례 경험을 했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더불어 기술적인 문제 역시 제대로 접근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한 것을 발견을 했다면 제가 해당 문제에 대해서 언급을 했을 것입니다.

위의 글을 읽어보면 Savant님이 PAE, AWE 등에 개념이 온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서 " 인식/비인식을 떠나서 PAE로 확장되는 기술이 공간의 의미가 정확히 무었인지를 알아야 할 거 같습니다"라고 하셨는데, PAE가 적용이 되면 확장되는 공간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PAE라는 커널이 로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AWE APIs에 의해서 커널모드의 비페이지 메모리 풀에 어플리케이션이 사용할 수 있는 동적할당 메모리가 최대 1GB 사용됨으로 인해서 4GB에서는 결과적으로 유저모드에서 3GB를 사용하게 되는 기술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파코즈에 있는지 회원이니까 한번 직접 파코즈의 전 게시판을 뒤져서 찾아 보십시요.

일전에도 몇 번 파코즌들의 문제를 언급을 했습니다만, 파코즈 운영진쪽하고 e메일을 교환한 뒤에 윈앤위 웹로그들은 제가 폐쇄를 시켰습니다. 최근 불거진 일은 2009년 12월 5일입니다. 미안한 얘기지만, 아마도 같은 일은 반복될 것입니다. Savant님은 잘 모르실지 모르지만, 몰지각한 파코즌으로 인해서 제가 얼마나 개념 없는 사람으로 취급당했는지 모르실겁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한 공개된 게시판에서 윈앤위 링크를 걸고 떠들었는던 파코즌 중에 제대로 메모리 메니지먼트를 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파코즌들은 웹 2.0시대에 소통을 모르는 사람들 처럼 느껴집니다. 적어도 파코즌이라 칭하는 사람이 윈앤위상에 이렇게 메모리 관련 부분을 얘기하는 희안한 경우도 다 있군요.^^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13, PM 02:03
배우기(Mr.Learn) 아! 그리고 오리님, 검증된 자료라는 것이 어느정도 신뢰가 있어야 하는지 모르지만, 배우기(Mr.Learn) 차원에서는 이미 테스트를 해서 공유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언제든지 질문을 하시면 제가 답변을 하겠습니다.^^

PAE에 대한 부트옵션은 최초에 외국 포럼에서 본 것을 Usage정도로 소개한 것이고, 이 후에 커널쪽에 관심을 두고 지난 불과 몇 개월전부터 관련 문서를 보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언제든지 토의를 해 보아요. 4GT나 PAE나 배우기(Mr.Learn)가 거의 정체를 밝혀서 사용자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메모리 매니지먼트는 지속됩니다. 오늘 어제 동영상도 일반 사용자들이 접근하기 좋게 슬쩍슬쩍 맛을 보시라는 의미지요. 램디스크를 사용해서 잘라내는 것이 좋은지 아닌지 판단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13, PM 02:26
오리ⓡ 안그래도 토론할꺼리 정리중이었습니다. ^^ 조만간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뵙고 싶군요. smile
Posted by 오리ⓡ on 2009/12/13, PM 02:37
배우기(Mr.Learn) 본 웹로그에 추가한 무개념에 대한 대응이라는 것은 짜증스럽기 때문에 파코즈측으로 넘어오는 것을 파악을 해서 제가 의도적으로 추가한 것입니다. 일단 파코즌이라는 분이 윈앤위상에 최초의 코멘트를 다셨다는 의미도 있고 해서 다시 웹로그를 원상태로 복원 시킬 것입니다.

Savant님에게 말씀드리지만, 평소에 제가 방문자를 추적하고 로그 기록을 점검하지는 않습니다만, 파코즈로부터 넘어 오는 것은 제가 유심히 관찰을 합니다. 공통적인 것이 십중팔구 해당 내용을 제대로 읽는 경우가 없더군요. 본 웹로그도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만, 2개를 모두 읽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또한 메모리 매지먼트는 간단 것이 아닙니다. MS 기술문서 링크 몇 개 걸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지요.

*** 파코즈 회원분들 모두가 몰상식하지는 않다는 것은 저도 공감을 합니다. 일부가 문제지요. 또한 규모면으로 비교대상이 되지는 못해도 사이트를 운영한다는 점에서 애로점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파코즈 운영진하고도 얘기가 통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궁극적으로 윈앤위나 파코즈나 좋은 정보 공유를 위해서 보다 발전적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비건설적 또는 인신공격적으로 저를 건드니까 저도 감정적이게 되는 것이고, 일당백이라도 해보자라는 식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제생각은 소통의 부재가 원인입니다.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13, PM 03:17
gravatar 다시 찾아뵙습니다. ^^

앞에서 예기하였고 님이 이해한 듯이 저는 아직 이런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간의 긴밀한 관계는 잘 이해하기 힘듭니다. 백짓장처럼 얇은 지식으로 야금야금 정보를 모으다 보니 햇깔리는게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 문제에 관해서, 공부하는 개념으로 많은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구글링중에 테크넷 블로그를 운영중인 상킴님의 포스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블로그의 글을 보아하면, 일단 님이 예기하신 기본적인 내용은 같은 듯 합니다. 하지만 하드웨어 예약 부분이라는 곳에서 차이점이 보이고 님의 포스팅과 상킴님의 포스팅중에 의견이 확연이 다른게 보입니다.



상킴님은 이렇게 설명하였습니다.(제가 재멋대로 해석한 내용이니 전문용어의 쓰임이 올바르지 않는 건 이해해 주세요. ^^)

Windows x86 계열에서는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는 메모리 총량은 아시다시피 4GB(2^32)입니다. 여기에 주목해야 하는 점이 있는데요. 이건 어디까지나 시스템에서 최대한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용량이라는 것이죠.

Windows에서 메모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일단 미리 시스템에서 메모리 주소를 정렬해서 목록을 작성해 둡니다. 그리고 Windows에서는 이 메모리 주소 목록을 가지고 시스템을 관리하게 되는 것인데요. 앞에서 말했다싶이 x86계열에서는 최대 4GB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에는 시스템 메모리 이외에 VGA에서 쓰고 있는 메모리등등 갖가지 에드온 장치들이 야금야금 메모리를 가지고 있습니다.(심지어는 BIOS의 메모리도 포함해서,,) 이런 메모리들을 Windows에서 모두 관리해야지 하드웨어들이 정상적으로 동작할 겁니다.

이런 에드온 하드웨어의 메모리 주소들이 시스템 메모리 주소 뒤에 있다면 Windows가 관리할 수 있는 범위 뒤에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하드웨어들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시스템은 시스템 메모리 주소 사이사이에 이런 에드온 하드웨어 주소를 삽입해서 하드웨어를 모두 관리하게 되었지만, 뒤로 밀려난 시스템 메모리중 일부분은 Windows 관리 영역 뒤에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시스템 메모리는 4GB보다 줄어든 용량이라고 합니다.

즉, (이건 파코즌이 잘 정리해 주셨는데요. ) 32비트 운영체제는 메인 메모리 용량이 우선이 아니라 각각의 장치들의 메모리양을 우선적으로 계산해서 32비트가 인식하는 4기가로 만듭니다.(물론 이 정리또한 상킴님 포스팅에 의하면 잘못되었습니다. PAE로 구성되는 36비트 또한 같은 방식으로 시스템 메모리 주소가 구성되어지며, 64비트또한 같은 방식으로 시스템 메모리가 구성되어집니다. 단, 실제로 그만큼으로 테스트를 안 하였기에 모르는 것 뿐입니다.)



이 의견으로 하드웨어마다 다 다른 4GB사용량(일부 시스템에서는 3.5GB가 되는가 하면, 어떤 시스템에서는 3.0GB, 파코즌 중에서는 최대 2.5GB까지 떨어졌다고 하는 예기가 성립되는데요. 님의 의견으로는 이 현상에 대해서 일부는 설명 할 수 있을진 몰라도 어느선에서 더이상 설명이 힘들어 질 겁니다.(이건 제 의견이 아닙니다.)

이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Posted by Savant˚ on 2009/12/14, PM 04:12
gravatar 혹시나 해서 상킴님의 해당 포스터를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
http://blogs.technet.com/sankim/archive/2009/05/21/4gb-32-windows.aspx

제가 올린 해석을 읽기보다는 상킴님 블로그 내용을 읽으시는걸 권장해요. ^^
Posted by Savant˚ on 2009/12/14, PM 04:14
배우기(Mr.Learn) 그러니 어쩌다가 한번 방문을 하고 링크를 해서 갑론을박을 하는 Savant님 같은 분들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http://winnwe.com/windowsweblog/perma/1235
http://winnwe.com/windowsweblog/perma/1236
기껏 읽을 셨다는 것이 sankim님 블로그 내용이십니까 그래? 위에 링크가 제 응답 코멘트입니다.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14, PM 04:47
배우기(Mr.Learn) 강조하지만, sankim은 주로 개발자 관점에서 접근을 하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기술적인 내용을 풀어서 좀 더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사용자 관점에서 접근을 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한번씩 들이대는 분들이 Savant님 같은 분들입니다. 파코즈가 문제가 되는 것도 바로 지금 이런 방식으로 윈앤위에 문서들은 생전 보지도 않는 분들이 지금 처럼 들이대고 말입니다. 여기는 어쩌다가 한번 방문해서는 파악하기 힘들정도로 나름대로 Windows 정보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벌써 그 차이를 모른다는 것이 Savant님 수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자신의 수준으로 절대 타인을 평가하지 마십시오.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14, PM 05:01
배우기(Mr.Learn) 그리고 Savant님 귀하같은 분들은 제글을 읽어 보지도 않겠지만, 추가적으로 아래 링크를 걸어 둡니다.
혹시 읽어 보더라도 무슨 소설으로 착각하진 마십시오. 그 외에도 귀하에게 들이댈 정도의 웹로그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정보가 없는 것이 아니라 스터디를 안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존중을 좀 하십시오.

파코즈 문제가 바로 한번도 제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짚어서 기술적 오류를 논한 글이 없습니다. 바로 귀하같은 방식입니다.

그래픽 메모리 난 너를 알고 싶다 (1/2)
http://winnwe.com/windows7/perma/1121

그래픽 메모리 난 너를 알고 싶다 (2/2)
http://winnwe.com/windows7/perma/1122

메모리(1/2) - 시스템 메모리를 갉아 먹는 이유?
http://winnwe.com/windowsvista/perma/1115

메모리(2/2) - 그래픽 메모리가 많으면 성능은?
http://winnwe.com/windowsvista/perma/1116

바이오스의 그래픽 메모리 설정과 성능 이해하기
http://winnwe.com/windowsweblog/perma/1251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14, PM 05:09
배우기(Mr.Learn) 램디스크라는 1111에 해당하는 웹로그 글을 하나 놓고 Savant님 귀하가 지금처럼 들이대는 것이 적절한가 생각을 해 보십시오. 단편적이긴 하지만 윈앤위는 많은 글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체적으로 다루어 보기도 하는 등 다양한 글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오류가 있다면, 해당 사항에 대해서 짚고 넘어 가도록 그것을 토론을 하면 되는데, 상대는 몇 시간, 며칠에 걸쳐서 작성한 내용이 간단히 링크 걸려서 코멘트 몇 줄로 평가되는 것이 바로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기술적으로 전혀 가당치도 않은 코멘트에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 한 ... 그것이 공개적으로 파코즈에 보인다는 자체가 바로 파코즈 수준을 나타내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윈앤위 방문자는 많아야 1일 1천명입니다. 파코즈는 아마도 1일 방문자가 휠씬 더 많을 것입니다. 파코즈 일부 몰지각한 멤버들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문제 제기를 하는 것입니다.

Savant님은 지금 저한테 들이대는 것이 본 웹로그에 해당하는 램디스크 범위 이상을 너머 당신이 뭘 아는냐 내가 알아보니 바로 이렇드라는 것인데, 다시말씀 드리지만 Windows 메모리 메니지먼트라는 것이 위에서 들이댄 것 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상당히 방대합니다.

논리적으로 상당히 비약을 하시는구먼요.^^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14, PM 05:33
gravatar 저는 배우기님에게 그런 의도로 한 것이 아닙니다. 앞에서 예기하고 지금도 예기하는 듯이 저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간의 긴밀한 관계에 대해서는 이해하기 힘들정도로 지식이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다른 분들의 글을 가져와서 댓글을 다는 것은 순전히 이런 글에 대해서 어떤 의견이 있느냐를 물은 겁니다. 그런분들도 근거없이 한 소리는 아니잖습니까? 대부분 대규모의 IT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은 배우기님 처럼 기술문서 하나 가지고 몇날 몇일을 공부해서 얻은 결론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아주 잘 압니다. 그런점에서 배우기님은 이런 의견에 대해서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등을 여쭤보고 싶어서 올릴 뿐입니다.


물론 제가 잘못 예기한 것들이 많을 수 있고, 배우기님의 기분을 상하게 했던 말 또한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제가 님의 글을 제대로 이해 못한 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특히나 이런 댓글로는 의미가 전해지는게 어려울 수 도 있었고, 그로 인해 이렇게 에기하시는거 같은데,,, 정말 죄송합니다. 괜히 모르면서 제가 아는척 하는걸로 보였군요. 자숙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본론으로 와서, 제가 여쭈고 싶은 내용은 '왜 같은 문제에 대해서 완전 상반된 주장이 있냐' 라는 겁니다. 물론 이건 당연힌 내용이겠지만, 그래도 그 문제를 제공한건 한가지 원인 뿐입니다. 왜 이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가 입니다.

Windows 기술문서에 기술되어 있는 내용만으로는 제가 알 수 있는게 너무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배우기님이나 다른 IT블로거들이 있어서 저같은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다룰 줄' 아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의 문제로 이런 극의 의견이 나오는것은 어떤것이 정확한건지를 구별해서 볼 취사선택의 의무가 당연히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의 의견을 담은 링크를 가지고 올려본 것 뿐입니다. 저의 의견은 말한 적 없습니다.(그전에 올린 앞에 개뻘소리는 죄송합니다. 그건 그냥 진짜 뻘소리였습니다.)

성킴님의 의견은 위와 같이 메모리 주소를 받아오는 것에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배우기님의 의견은 하드웨어 예약 공간이라고 하는 겁니다. 두분의 의견 모두 주장에 대한 근거가 있었고 그 근거도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완벽함이 어째서 다른지를 여쭤보고 싶은 겁니다.

완벽하다는것도 제 생각일 뿐이고, 사실 완벽한건 세상이 없지요. 초보자인 제가 보기에는 두분의 의견 모두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정답이 두개일 순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여쭤보는 겁니다. 제 의도를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Savant˚ on 2009/12/14, PM 06:33
gravatar 차근차근 읽어보니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었네요. 괜히 배우기님을 화나게 한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수준급의 포스팅을 많이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Savant˚ on 2009/12/14, PM 07:05
배우기(Mr.Learn) Savant님, 읽으셨다는 sankim 블로그 내용은 제 웹로그와 상반된 의견이 결코 아닙니다. 그런 얘기를 하시는 자체가 제 글을 읽지를 않았다는 것을 반증을 합니다. sankim님은 맵핑 주소 공간 범위를 가지고 NT 총괄자 마크 루시노비치가 서버 버전으로 설명하는 것을 한글화 차원에서 설명하는 것이지요. 그런 얘기는 본 웹로그에서 다루고자 하는 범위를 초과하는 것입니다.

본 웹로그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은 superspeed사의 램디스크 플러스 유틸리티를 놓고, 1. PAE를 사용하는 경우와 2. PAE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의 2가지 이용 방식에 있어서, 1. PAE라는 방식은 커널모드차원에서 관리하는 하드웨어 예약부분을 건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램디스크 플러스 자체에도 시스템 crash를 경고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특별한 목적하에 사용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지만, 램디스크라는 것이 범용적으로 사용될 만큼 유용한 것이 아니라다는 것입니다.

제 글에 동의를 하지 않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링크되어서 타사이트에서 논의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적어도 논의가 되려면, 글의 내용에 있어 어떤 부분이 기술적인 오류가 있다든지 구체적으로 해당 내용을 지적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이렇게 열려있는 코멘트를 통해서 저한테 피드백을 한다면, 저도 재검토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결국은 좋은 방향으로 소통을 통해 더 신뢰할 수 있는 정보공유가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말하는 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런데 뻑하면 파코즈라는 곳에 링크가 걸려서 이상 트래픽이 발생을 해서 확인해 보면 ... 좋은 방향의 논의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글을 작성한 사람을 무개념으로 몰아간다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몇 번을 얘기합니다. 적어도 파코즈하면 국내 하드웨어 동호회에서는 어느정도 위상을 가진 곳인데, 1일 1천명 안팎의 방문자에 불과한 경쟁상대도 되지 못할 개인 운영 사이트의 글을 놓고 하는 짓들이 가관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완벽한 것이 없다라고 이상한 방향으로 결론을 내리시는데, CPU 슬롯에는 CPU가 꽂히듯이 하나의 장치 모듈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 정해진 위치에 장착이 되고, 그래서 해당 기능이 구현되는 것이다라는 정도로 다루어진다면 그것 자체가 완전한 이해가 되는 것이지, CPU내부 메커니즘까지 다루어야 합니까? 도대체 뭐가 어렵습니까?

그래픽 온보드 메모리 + Aperture size + gart + 기타 장치예약 = 전체 하드웨어 예약
4096MB - 전체 하드웨어 예약 = OS에서 사용가능한 메모리

이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그리고 위의 하드웨어 예약이라는 것과 램디스크와 연관해서 여러번 다루었고, Windows 퍼포먼스와 관련해서 엊그제도 다루었고 앞으로도 다루질 것입니다. 램디스크를 사용하면 어떤 고수라는 사용자들이 환상에 젖은 듯 한데, 램디스크라는 것이 이런 것이고, Windows 전체 퍼포먼스에 그리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 자원 몰아주기식이다. 본 웹로그의 핵심사항이 바로 그런 얘기입니다. 또한 XP와 WDDM의 Vista와 7에 오면서 메모리 메니지먼트에 변화가 있긴 하지만, x86아키텍처는 같다. 더불어 Vista, 7에 대한 것들은 지금까지 계속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사용자들이 접근하기 좋게 말이지요.

마지막에 의도를 알아달라 말씀 하시는데, 처음부터 접근이 잘못되었다면 그것으로 끝내시는 것이 좋았지요. 저한테 전체적으로 기술적인 문제 자체를 언급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 글에 어떤 부분이 기술적으로 차이가 있다거나 오류가 있다라고 의견 개진을 하셨어야지요. 아예 메모리 매니지먼트 자체를 가지고 논하자고 한다면 그것이 이런 코멘트 방식으로 되겠습니까? 메모리 매니지먼트는 저도 스터디할 것이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파코즌이시라니 파코즌들과 논의를 하시고 결론을 내시던지, 아니면 윈앤위 커뮤니티 포럼에 오셔서 저하고 토론을 하시던지 방법이야 많지 않습니까? 들이대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적으나마 상대방 글을 철저하게 읽으시고 구체적으로 해당 범위내에서만 지적을 하세요. 코멘트만 길어졌지 아무런 소득도 없지 않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본 웹로그 1111번이 다루고자 하는 내용과 범위 그리고 파코즈에 대한 불쾌감 이 2가지만이라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14, PM 07:24
배우기(Mr.Learn) 제가 위의 응답 코멘트 다는 동안 사과 코멘트를 다셨군요.^^
결과가 좋은 방향으로 나와서 다행입니다. 같이 스터디 열심히 해 BOA요.^^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14, PM 07:25
배우기(Mr.Learn) eBoostr가 윈앤위 공식 추천 소프트웨어가 되겠네요. ㅎㅎㅎ
USB스틱으로 효과가 없는 경우는 퍼포먼포스가 어느 정도 된다는 것이고, 더 빠른 액세스 장치를 사용하는 것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노트북의 경우는 아무래도, 데스크톱에 비해서 퍼포먼스가 나오지를 않기 때문에 USB 스틱만으로 도 가능하지만, 데스크톱과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램디스크로 시스템 메모리를 자르는 경우는 아무래도 고전 방식이에요. Windows도 커널 차원에서 시스템 캐시가 점점 좋아지고 있는 상황에 여전히 램디스크 운운하는 것은 시대 착오적 발상이 아닌가 합니다.
Posted by 배우기(Mr.Learn) on 2009/12/14, P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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