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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션을 분할은 이중 또는 다중 부팅이 필요한 경우나 운영체제를 빈번하게 재설치하는 관계로 별도의 전용 데이타 공간이 필요한 경우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 것이다. 그러나 꼭 분할할 필요가 없다면 하나의 디스크를 통째로 사용하면서 subst 명령으로 특정한 디렉터리를 가상 드라이브화 할 수 있다. subst는 새로운 것이 아닌유용성이 있어 MS 운영체제에 계속적으로 남아 있는데, 윈도즈 비스타에서도 가능하다. 그러나 현재 테스트 결과 커맨드 셸의 명령줄에서는 잘 동작을 하는데, 웬지 윈도즈 비스타 탐색기(explorer)에서는 가상 드라이브가 잘 인식이 되지 않는 듯 하다. 버그나 개인적인 상황인지는 정확히 확인을 안해 보았지만 유용성 있게 사용하는 것 중에 하나이기에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반갑기만 하다.
MP3전용 폴더를 드라이브 N:으로 대체 또는 가상 드라이브화 하려면 subst명령을 사용한다. 그리고 탐색기에 나타나지 않는 경우 직접 명령줄에서 호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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