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xp 시절에는 하드웨어 의 가격들이 약간 이라도‘저렴‘한 방식으로 시장의 주류를 형성하였습니다. 게다가 ‘용량 대 가격‘ 은 훨씬 오래전에 비해 상상할 수 도 없는 가격에 판매가 되고 성능도 월등히 향상 되었습니다.
윈도우 3.1 을 찾는 우리 윈앤위 멤버분의 토픽도 접하곤 하였는데요. 아무튼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는 intel 과 Microsoft 사의 ‘시장전략‘은 궁합이 딱 맞아떨어지는 실정입니다. 다른 건 아니고, windows7 으로 넘어오면서 (비스타는 건너 띕니다.)
예전 widows xp 의 ‘내문서‘ 폴더이동 과
‘인터넷 임시파일‘ 폴더이동 방식이 약간 혼돈이 있었습니다. 물론 안전한 시스템 유지를 위해서 늘 ‘표준‘을 따르는 user 와 ‘튜닝‘ 등으로 ‘최적화‘를 바라는 user 로 알뜰살뜰 윈도우 환경을 접하는 게 사실 입니다.
windows 7에서의 기본 설치 디렉터리 등은 쉽게 변경하기 어렵습니다. 오늘은
windows7 환경에서 ‘인터넷 임시파일‘ 항목의 이동을 직접 이동 시켜 보겠습니다.
평소 ‘메인으로 쓰는 주 HDD‘ 의 읽고 쓰는 환경과 용량에 조금이라도 민감하셨던 초급유저 분들에게는 약간이라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 들의 캐쉬설정, 임시파일 설정 등이 모두 같은 ‘방식‘ 입니다. 특히 노트북 환경의 USER 분들은 외장하드와 더불어 효율적인 HDD 구성에 적합하리라 생각하고 본 게시물을 작성합니다. 단, c 드라이브 이 외의 다른 파티션의 드라이브 의 폴더, 물리적으로 다른 드라이브, 외장하드 디스크 등 의 조건이 갖추어 졌을 때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참고로 기본개념이 되는, 참조가 되는 문서를 링크해 두겠습니다.
이곳 윈앤위의 배우기님 과 leo님 게시물 입니다.
http://winnwe.com/windows7/perma/1249
http://winnwe.com/forums/viewthread/345 (비공개)
windows7 환경의 인터넷임시파일 폴더이동 부분에서 고민하셨던 user 분들의 인터넷 검색을 통한 태그를 이용해서 아래 그림과 같이 간략한 설정으로 c 드라이브 용량확보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참고 이미지 의 K 드라이브 는 사용자의 하드디스크 경로에 따라 d, e, f 등으로 각각 틀립니다. C 드라이브 이 외의 드라이브 지정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이동 후 폴더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폴더는 숨겨집니다. 확인하시고 안도의 한숨을 쉬면 따악~~ 좋겠습니다.
이하는 배우기(Mr.Learn)가 첨부한 글입니다.
l.dongha님은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http://www.kimdongha.net 사진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사진 관련 커뮤니티를 만드시는 것이 꿈이시랍니다. ‘싱글’이시라니, ‘더블’에 관심있는 낭자께서는 살짝꿍 블로그를 방문해 보시지요.^^
본 내용은 윈앤위 멤버
l.dongha님이 작성하신 커뮤니티 게시물입니다. 빠쁘신 와중에도 특별히 시간을 들여, 윈앤위 퍼브리셔의 정보 공유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작성하셨답니다. 부족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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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운영 사이트라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콘텐츠 복제하나본데 그러다가 큰코 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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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짜 : 2010년 02월 06일
작성시간 : AM 06시 33분 23초
퍼브리셔 :
l.don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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