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님들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윈앤위에는 블로그와 커뮤니티라는 2개의 영역으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요.
블로그에는 현재는 배우기(Mr.Learn)만 출판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지만 윈앤위의 본래 목적은 커뮤니티입니다. 커뮤니티를 목표로 윈앤위라는 사이트를 개설한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 역시 1인이상의 다중 출판이 가능한 솔루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팀블로그라고 해서 여러 명이 함께 출판을 하는 곳이 몇몇 군데에 있긴 하지만, 팀블로그라는 것이 생소할 때 부터 도입했습니다. 문제는 저와 함께 블로그에 꾸준히 출판을 할 수 있는 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지요. 지난 해에는 얼마동안 저와함께 블로그에 출판을 하는 분이 한 분 계셨지만, 아쉽게도 현재는 다중 출판 시스템이 가동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RED님이 퍼브리셔로 나서시겠다고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팀 블로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 점검 중입니다. 앞으로는 윈앤위 블로그에서 배우기(Mr.Learn) 외에도 또 다른 퍼브리셔로 RED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이와 관련해서 안내를 드립니다.
아래 첨부된 이미지를 보시면, ‘discuss this in our forums’이라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이 경우는 퍼브리셔가 블로그의 글과 함께 커뮤니티 게시물을 추가 작성을 하고, 멤버님들과 함께 관련 주제를 놓고 얘기하기를 청하는 것입니다. 윈앤위 손님의 경우는 코멘트를 이용할 수 있지만, 멤버님들은 ‘discuss this in our forums’을 클릭하시고 관련 주제에 관해서 편리하게 대화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제생각은 퍼브리셔의 글에 단순하게 소감을 작성하는 경우는 ‘코멘트’를 이용하시고, 관련 글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대화를 하시고자 할 경우는 ‘디스커션’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이번에 RED님이 퍼브리셔로 참여를 하시게 되었는데요.
윈앤위에서의 퍼브리셔라는 것은 완전히 독립적으로 편집 권한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 독립된 편집권에 대해서 저(관리자로서도)는 절대 관여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출판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뿐입니다.
RED님은 사실 윈앤위 퍼브리셔로 초빙되신 분입니다만, 여러가지 사정상 이제 처녀 출판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T관련 캐리어도 있으시고 해서 좋은 내용의 출판을 기대합니다. 더불어 멤버님들도 RED님과 많은 소통을 하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