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앤위에서는 소통을 중시합니다.
까나리님, rnadream님, amanaksu님은 윈앤위 멤버 처음 등록 시 2~3번 소통만 하셨을 뿐, 그 외에는 타멤버님이나 저하고 소통이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이에 커뮤니티 참여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정리를 감행했습니다. 이의 있으시면 e메일 주세요. 커뮤니티에 활동하시지 않으려면 굳이 멤버 등록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방문자로도 필요하실 때 소통이 가능하지요.
커뮤니티 등록은 좀 더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자라는 취지입니다. 커뮤니티 취지가 그렇고, 또 멤버 등록을 하실 때 인터뷰를 통해서 소통을 하시겠다라고 일종의 약속도 하는 셈입니다. 윈앤위는 포탈 카페처럼 멤버 수를 중시하지 않습니다. 적은 수의 멤버님이라도 함께 오손도손, 알콩달콩 실질적인 커뮤니티를 중시합니다. 불쾌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리며, 사정이 허락하고, 커뮤니티 의사가 확고해 지신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불꽃처럼 살아야해 오늘도 어제처럼
저 들판에 풀잎처럼 우리 쓰러지지 말아야해
모르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행여나 돌아서서 우리 미워하지 말아야해
하늘이 내 이름을 부르는 그날까지
순하고 아름답게 오늘을 살아야해
정열과 욕망 속에 지쳐버린 나그네야
하늘을 마시는 파초의 꿈을 아오
가슴으로 노래하는 파초의 뜻을 아오
모르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행여나 돌아서서 우리 미워하지 말아야해
하늘이 내 이름을 부르는 그날까지
순하고 아름답게 오늘을 살아야해
정열과 욕망 속에 지쳐버린 나그네야
하늘을 마시는 파초의 꿈을 아오
가슴으로 노래하는 파초의 뜻을 아오
가슴으로 노래하는 파초의 뜻을 아오
‘수와 진’의 ‘파초’라는 노래가 생각이 나는군요.